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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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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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걸었어 포스팅에 나오는 플래시 파일 누가 만든 건지 알 수 있을까요?
    가져다 써보니까 잘 되긴 하는데, 이걸 가져다 써도 되는 건지 어떤지 모르겠더라구요.
    다른 데서 같은 걸 본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아리송해서 여쭤봅니다.
    • 2006/08/29 13:03
      수정/삭제
      공개된 플래쉬 파일입니다.
      가져가셔서 사용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 저도 이렇게 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2. 지원
    2010/06/08 01:15
    수정/삭제 댓글
    세영오라버니 지원이에요 !! ㅋㅋ
    잘지내고 계신ㄱ ㅏ요 ㅎㅎㅎ
    홈피 관리 안하시는거 아니길;;
    베이스...구하고있거든여 아카펠라 베이스 ㅋㅋ
    문득 오빠들 생각만 나더라구요
    무진오빠와 함께 ㅋ 오빠들 딱인데
    참 오빠 연락처두 없고.. 핸폰바뀌고 번호들은 다 날리고
    생각날ㄸ ㅐ다시올게요 답글환영 ㅋ
  3. 수홍
    2010/03/09 02:52
    수정/삭제 댓글
    세영이 살아있냐 'ㅁ'

    새해넘어왔으니 올해치 연락을 할때가 된거 같다.

    무뇨누는 술에 취해 밤에 전화와서 음침분위기 조성하고

    박종간은 아직도 바쁜척하고 .

    ㅎㅎㅎㅎ 다들 건강하기만 해라 '-'..

    결혼도 좀 하고 . 종간나 볼때쯤 볼수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께 ㅋㅋ
  4. duk220
    2009/12/30 08:44
    수정/삭제 댓글
    제가 작년 크리스마스때 방문했군요...빠릅니다...시간이...
    음....일년만이라....새삼 제가 잘 살았나....되짚게 되는데요..흠흠..
    뭐 바쁘게 정신없이....
    많은일도 있었고 나름 해낸일도 있고 많은 사람들도 알게 되었고 뭐 그런 아주 바쁜 한해였었네요.

    문득..정작 제일 가까운 사람들에겐 제일 소월했던 한해?? 음.....

    내년도 많이 바쁘게 살듯해요..
    인생을 업그레이드 중이라...머리도 몸도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공부는 잘 하고 계신지요?

    이 블로그 안게..이리 오래되었는지 몰랐습니다....
    사진 시작하고 여기 사진이 맘에 들어 들리기 시작했던게..
    세월이 빠른건지...제가 끈기가 있는건진 잘 모르겠지만..여튼..

    지금 창밖에 눈이 오는데요..
    일은 쌓여있고 눈은 오고 내일이면 이 해도 마지막이고..
    음....좋은데요..
    커피도 좋고...

    전 한해 마무리 대충 잘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르마다님도...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열공도 하시고..

    또 다가오는 한해 잘 살아 볼까요?? 후후
  5. duk220
    2008/12/23 12:59
    수정/삭제 댓글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음....

    새해 계획도 잘 세우세요..^^

    항상 건강하시고..항상 행복하시고요..^^
    • 아르마다
      2009/03/12 08:1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잘 지내시죠?

      저는 이번에 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 ^^;
      주경야독하며 알찬 삶을 살려고 했는데 역시 삶의 패턴은 크게 달라지지 않네요 ㅋ

      그래도 수업있을때 마다 등록금을 생각하며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란한 현실에 님의 글은 저에게 자신을 잠깐 돌아볼게 되는 여유를 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6. debil
    2008/04/15 00:25
    수정/삭제 댓글
    여기 왜이리 초토화가 되있냐 ㅋㅋ
    • 아르마다
      2008/05/09 09:44
      수정/삭제
      종니 당나라군에게 밀렸다ㅋ
  7. duk220
    2008/04/04 15:26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가 넘 횡해요.......

    잘 살고 계시죠?

    봄이라해도..간절기라...건강 조심하세요..^^
    • 아르마다
      2008/05/26 00:5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블로그는 더 이상 올릴 컨턴츠가 없어서 무한 방치 시키고 있습니다.
      만만한 녀석 걸리면 다시 한번 버닝할 예정입니다.

      행복하세요 ^^; <-- 이런 상투적인 말 밖에 생각나지 않네요ㅋ
  8. ding.......gugugug.@
    2008/02/20 14:43
    수정/삭제 댓글
    hehe,!
    hello!
    i still stay in Australia!
    finish the work.
    and now i prepare my tarveL!!
    ah! i want write Korea!
    but i cant.......... T=T
    i will be back Korea at 1st or 3rd of May!!
    can we meet?!zzz

    Perth is become bad..bored.

    i want to go back Korea!
    i like My country!

    i miss everything!
    without work and study!!..

    maybe my english and grammer is bad wierd. strange.
    but i hope so you can understand!
    • 2008/03/06 19:05
      수정/삭제
      yes, we will meet again
      I'm wait for you
  9. dic
    2008/01/26 21:31
    수정/삭제 댓글
    침체...
    • 2008/03/06 19:03
      수정/삭제
      나두...
  10. 비밀방문자
    2007/09/02 02:21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2007/10/07 11:59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 ^^;
      잘 지내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서울만 벗어난다면 그래도 덜 힘들것 같은데..
      서울에서 태어난 서울촌놈인지라
      싫다 싫다 하면서도 못떠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훌훌 털어버리고 가볍게 떠날 날이 오겠죠?
      역설적이지만 떠날 수 있다는 생각이 때로는 버티는 힘이 됩니다.

      님도 힘들겠지만 떠나는 날까지 잠깐 버텨보세요 ^^;
      우리에겐 떠날수 있다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ㅎㅎ

      블로그는 계속 할 생각이나 목구녕이 포도청이라 글쓰는 것이 만만치 않네요..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글들도 성의 없어지고
      이렇게 쓸바에야 그냥 안 올리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이제는 신문고 대신 욕하고 싶은데 만만한 상대가 없을때 이용하고 있습니다.ㅎㅎ
      나중에는 아마 가족 사진이 올라오고 애기 사진도 올라오는 가족 블로그가 됐으면 좋겠네요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서울에서 버티신 시간이 있으시니 금방 적응하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떠나면 되죠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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