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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제신문 사설에 의하면

낮은 업무 몰입도는 경영 리더십 부족 때문이라고 한다. (서경, 사설)

 

내용은 이렇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타워스왓슨의 ‘2010 글로벌 인적자원 보고서에서 국내 직장인 가운데 자신의 업무에 몰입하는 사람은 6%에 불과해 세계 평균 21%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서는 경영진의 리더십 부재를 낮은 업무몰입도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는데, 국내 직장인의 경영진 리더십에 대한 만족도는 37%로 조사 대상국 중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경영진이 유념해야 할 대목으로,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고 공정한 성과관리, 경력개발 및 복지수준 향상 노력을 기울여야 업무몰입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정리하자면 한국 직장인이 업무 몰입도가 낮은 이유는 바로 경영진의 문제라는 것이다.

정말 리더쉽이 문제일까?

 

실제로 경영자의 리더십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는 임직원 정도이다.

50명 이하의 소규모 사업체가 아닌 이상 실제로 경영자의 리더십이 일반 사원까지 미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나는 국내 직장인의 업무 몰입도가 현저하게 낮은 이유를 '조직력'의 문제로 본다.

주위를 보라.
난 직장에서 꿈을 꾸지 못하는 직장인을 너무도 많이 본다.
업무중에 화장실에서 주식에 매달리는 친구들,
요즘은 주먹밥이 대세라며 주먹밥 장사를 해야겠다는 친구들,
그래도 먹는 장사가 남는거라며 통닭집을 알아봐야 겠다는 친구들...
모두 엉성한 조직에 안에서 꿈을 잃어버진 불쌍한 친구들이다.

왜 그들(우리)는 회사에서 꿈을 찾지 못하고 밖으로 향하고 있는가?
그 이유는 바로 회사에서 사원에게 대제로된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직관리에 대한 지식과 경험, 기술이 없는 관리자가 조직을 이끌기 때문에 조직원의 업무 몰입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구체적인 이유와 해결 방법은.... 너무 많다. 그래서 정리를 못하겠다.

다음 POST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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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18:28 2010/04/21 18:28
Posted by 아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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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스를 납득시키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게된다.
2. 보스의 눈치를 보기때문에 문제를 지적하지 못한다.
3. 협의는 없어지고 명령과 복종만 남게 된다.
4. 프로젝트 인력이 수동적으로 변한다.
5. 책임의 한계가 불분명해 진다.
6. 보스의 마음에 따라 프로젝트 범위가 변경된다.
7. 요구사항을 명확기 하기 어렵다.

- 사진은 한때 WWF를 주름 잡았던 "Big Boss Man" 로프반동 후의 허리꺽기는 예술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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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13:34 2010/03/17 13:34
Posted by 아르마다
시중에 나와있는 아이폰 거치대가 눈이 뒤집힐 정도로 비싸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준비물: 신용카드 (정지된것, 사용중인 것도 상관 없음)

과정:
1) 적당이 구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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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완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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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각도 조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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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무료
2) 간단 ( 구부린다 -> 완성)
3) 각도 조절
3) 운동
4) 재활용
5) 뽀대
6) 선물
7) 카드를 구부리는 동작으로 자신도 모르게 "새해에는 절약해야지"라는 암시효과

단점:
1) 세로 거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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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9:48 2010/01/14 19:48
Posted by 아르마다

"절대불가"

한국 이통사와 방통위 물로 보냐?
혹시 들어온다고 해도 wifi, earphone, 등 그대로 놔두겠니?
그걸 제거해서 얻게되는 부가가치가 얼만데...

한국 IT발전과 모바일 산업 신장을 위해?
ㅋㅋ 꿈 깨셔
그런 것 걱정할 만한 애들이 아니라는 거... 알고 있잖아?
왜이래? 아마추어 같이

왜들 희망을 못 버리는 거야..

내 예상은 잘 맞기로 유명하다고~
그래도 너무 상심말어 정권이 바뀌면 들어오지 않겠어?
자자~ 그때까지 이런 루머에 시달리지 말고 맘 편히 지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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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10:23 2009/06/08 10:23
Posted by 아르마다

별이 지다.

2009/05/25 22:44
저는 유명한 누가 죽었다고 슬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우린 잃어버린 후에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언제나 깨닭음은 늦고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잠시나마 당신을 욕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잠시나마 당신을 오해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당신은 분명 대한민국의 영웅이며 역사는 당신을 공정하게 평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는 공정한 심판도 내릴 것입니다.
 
이제 그의 유머를 들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가장 유쾌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명언을 들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가장 깨끗한 정치인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이렇게 애도의 글을 남기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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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22:44 2009/05/25 22:44
Posted by 아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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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결국 대 다수의 국민은 한나라 당을 지지한다는 것인가?

그럼 시청과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대 다수의 국민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것이었나?
선택 받지 못한 소수의 집단행동에 불과한 거냐?

아래의 투표율을 보자

투표율: 서초 19.6% 강남 19.1%…… 강북ㆍ금천 13.2%
, 강남 61% 서초 59% 득표…… , 관악 48% 마포 45% 득표

잘사는 이들은 어떻게 의사표현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촛불 보다는 한개의 표가 더 강하다는 것은 단순 진리인 것이다.

없이 살고 못 배운이들은 몸버려가며 발버둥 치고 있고 배운이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인지 잘 알고 있는거다.

이 것이 부의 법칙이다.

이번 선거 결과가 저번 대선 때 보다 더 짜증나는 이유는 아무래도 배신감 실망감 때문이겠지만 이것이 한국의 현실이란 것이 짜증난다.

이래 저래 시니컬해지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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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3:58 2008/07/31 13:58
Posted by 아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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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전폭적인 지지와(10시 출근) 이 분의 글 때문에 투표하고 왔습니다.

과연 촛불의 힘이 어느 정도 일까요?
벌써부터 이번 투표 결과가 궁금하네요.

투표는 시위나 행사보다 확실한 의사 표현의 방법입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이 계시면 퇴근길에 들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투표소는 당신이 사시는 곳 5분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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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2:45 2008/07/30 12:45
Posted by 아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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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만큼은 제 자존심 때문에 그 사랑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게 남자로써 얼마나 비겁한 것 인지……

자기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그 사랑을 인질 삼아 상처를 준다는 것……

또 그 사람은 날 사랑하기 때문에 이 세상 누구보다도 마음 아프다는 걸……

하루만 지나도 알 것 같네요.

 

자존심을 인정받기 원한다면 사랑하지 마세요.

하찮은 자존심을 버리면 더 소중한 것들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출처 : 강재우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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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언제나 뒤 늦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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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9:47 2008/07/18 09:47
Posted by 아르마다
현재 다운 타임 1시간째

1. 메일 확인은 되나 보내기가 안되고 있음..
2. 켈린더에서 새로운 일정 추가 불가..
3.구글 검색은 잘 되고 있음..

천하의 구글이 높다 하되 TCP/IP위의 서비스일 뿐이로다.

update 7:30 정상작동..

그나저나 지메일 장애 문의는 어디로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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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18:23 2007/11/20 18:23
Posted by 아르마다

응급실 빡시네

2007/11/19 14:43
새벽에 몸이 안좋아 응급실에 갔다..
뭐 꼭 응급실까지는 필요 없었으나 새벽에 여는대가 거기 밖에 없으니..

병명은 몸살 + 감기..

주사 한방에 약지어서 왔다..
역시 새벽이라 비싸다
의료보험해서 2.2만원 정도 나왔다

그리고 응급실은 처방전 없이 하루치 약만 지어준다..

처방전이 없어서 약도 타먹을수 없다..

종니.. 몸도 않좋은데 처방전 받으러 다시 병원 가야한다..

공부해서 의사나 할껄..

집에서 쉬어야 하는데.. 병원가니라 몸이 더 않좋아 지는것 같다..

회사 끝나고 돈내러 병원 가야겠다.. 쿨럭!!

환자야 어떻게 되던 말던 아주 돈을 긁어 모으세요..

감기걸린 내가 죄인이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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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4:43 2007/11/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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