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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다

ICQ : 65545341 MSN : divinzer@hotmail.com

신조라..: 해야 한다면!!한다..

할꺼 엄쓰면 한다 : 컴터앞에서 삽질.. (난 전생에 광부였다)

좋아해 ^^*: 소시적엔.. 락,메탈, 가슴에 와 닫는 음악,애니메이션(특히 미야자끼작품) 만화(특히 아다치작품)였으나 지금은 머니

웩!!!!: 미역 줄기, 쓰래기 같은 음악, 정치좀 배웠으면 하는것들..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 메탈리카, 조용필, 신중현,김광석,서태지, 강풀, 그외 음지에서 자기만의 음악 세계를 갖고 있는 뮤지션들

꺼져라!: TV에 나오는 가수인척하는 넘들..그리고 정치한다고 깝치는 것들

원하고 또 원해: 끝이 안보이는 식탁, 페라리 F40, 그리고 그녀

말리지마 : 정치개혁, 완전 범죄

My Style : 정많은 여인,보고싶을때 볼수있는 여인, 명동한복판에서 나에게 키스해주는 강심장을 가진여인

Not My Style : 도도..겅주.. 윀..퉤퉤퉤

인생이란 : 무의미 한 것을 의미있는 것으로 바꾸는 취행(取行)

사랑이란 : 끝을 보지 않으면 아쉬운것, 그녀때문이라면 상처받을 준비가 되어있는것, 나보다 그녀를 더 사랑하는것

카오스 : 젋은 날의 열정 I’m Still Breathing In The Chaos

나는 상처입는 것을 두려워 않기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데 주저함이 없다

나는 실패 하는 것을 두려워 않기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데 말설임이 없다

분명히 나는 더 없이 자유롭다
기억으로 부터 욕망으로부터 공포로 부터 스스로의 한계로 부터

작성 : 2003.11.14
출처 : 예전 홈피에서..

사랑 부분 빼고는 그 동안 변한게 거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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