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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Some kind of Monster

이 영화는 메탈리카의 멤버 제이슨 뉴스테드가 탈퇴 후 8집 St.Anger를 제작하는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든 영화다

이제는 얼터리카로 불리우는 그들이지만

나에게는 아직도 No.1 밴드, No.1 뮤지션이다.

영화는 메탈리카의 소소한(이미 그들은 소소할 수 없지만) 일상을 보여준다.

  1. 제이슨의 진정한 탈퇴 이유

그는 새로운 프로젝트 밴드를 하고 싶었고 제임스(리더)가 이를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즉, 몸과 마음이 지치고 피곤했다는 말을 다 뻥이었다.

2.  제임스의 정신 질환을 이겨내기 위한 심리치료과정.

메탈리카의 쏘울 키185cm에 ESP 플라이V를 가볍게 허벅지에 걸치고 수 많은 무대를 누볐을 그 제임스 정신 질환이라니…

  1. 새로운 베이시스트의 영입 과정

로버트 트루질로(Robert Trujillo) 의 영입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다.

이 감독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밴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화 내내 지독히 우울한 얘기 뿐이다.

노래에 애드립을 넣자는 커크 헤밋(애드립의 신)의 의견을 일언에 자른 라스 울리히(너힌 너바나가 아니야. 돌아와 메탈리카 ㅜㅜ)

노래가 별로라는 프로듀서의 의견에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을 할 것이다’라는 메탈리카.

그리고 쉴새 없이 의견이 충돌하는 그들..

정말 보고 있자니 답답한 마음 뿐이다.

평점 1점 이자만 메탈리카 팬이라면 봐야한다.

한줄 평: 메탈리가~ 너흰 메탈리카야 ㅜㅜ

Published inMusic / 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