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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PM이란 이런 것이다

내가 떡볶이를 사러 갔다.

난 떡볶이와 튀김, 오댕, 김밥을 시켰다.

그런데 거의 동시에 초딩이 들어오더니 컵떡볶이를 시켰다.

여기서 주인은 고민에 빠진다.

“조금 있으면 손님이 분빌 시간이다. 가능한 빨리 주문을 처리해야 한다.”

여기서 주인이 내 떢볶이를 쌓면서 초딩의 컵떡볶이를 같이 퍼서 두 사람의 전체 주문시간을 줄인다면 이 것이 CCPM이다.

그리고 버퍼는 이런 주인의 마음가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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