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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5 사업 미팅

본격적으로 사업 미팅을 했다.

vIDC… 이제 본격 적으로 하는구나.

그래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역시 나는 이 길이다. (아이폰 개발한다고 책샀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다. 2장 부터 막히네)

우선 가산디지털 단지에 있는 IDC로 선정하고 호스팅에 필요한 기술 (모니터링 툴과 사용자 관리페이지, 도메인 등등 할게 많다.)

하지만 든든한 파트너가 2명이나 있다.

그래 이렇게 셋이서 역사를 써보자.

사용할 오픈소스

홈페이지: wordpress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 이런 CMS툴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drupal, joomla 와 고민했지만 역시 손에 익은게 빠르니까…

Mobile과 연동을 고려한다면 drupal이 좀더 좋을 것 같기도 한데… (Drupal은 많은 기능을 json API로 제공한다.)

DNS : PowerDNS

도메인 zone을 mysql로 관리한다.

무엇보다 빠르고 직관적이고 쉽다.

Mail: Zimbra

가장 진보적인 메일 오픈소스다.

버전 6까지는 미국 특유의 적응 안되는 UI로 사용이 꺼려졌는데 7 이후부터 한국인이 사용해도 거부감 없을 정도로 발전 했다.

Zimbra Desktop이 좀 구리지만 이게 어디냐.

보안:  suricata-ids

전 회사에서 snort로 IPS를 만들었는데

multi thread가 지원되지 않아 여러대의 서버 관리가 어려웠다.

이 suricata는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multi thread가 지원되고 평도 좋으니 과감하게 사용해 보기로 했다.

모니터링 :  Zabbix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모니터링 툴이다.

무엇보다 mysql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거기에 알람 기능까지! what’s up 이 필요 없다.

MySQL Cluster도 그렇고 InnoDB도 그렇고 mysql에서 제공하는 방식은 시스템 자원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한다.

백업: bacula

역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백업 툴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mysql 백업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개인 적으로 mysql.com 에서 제공하는 mysql monitor는 DBMS의 자원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모니터링 백업은 별도로 돌리는 것이 mysql 성능을 높이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웹사이트 관리툴 : WebMin

나도 안다. 더 좋은 툴이 많다는 것

하지만 단순하고 커스터마이징 하기 쉽다.

호스팅 고객용인데 이만하면 됐지 뭘더 바라냐.

우선 이정도다.

모두 전 회사에서 미친듯이 만졌던 툴이다.

이제 내 사업에 맞게 최적하 하자!

Published inStart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