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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일 10년 근속 표창 받고 퇴사

오늘 2002년 5월 25일에 입사한 회사를 퇴사했다.
10년… 짧고도 긴 시간이었다.

25살에 병특(현역)으로 입사해서 10년동안, 말 그대로 청춘을 보냈다.
10년 일하면 내 사업을 할 거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지만, 정말 현실이 될 줄이야…
오랜만에 느껴보는 불안함과 두근거림에 심장이 떨린다.

그.래 남아로 태어나 내 세상의 주인이 한번 되는거다.
새로운 시작이다.

정들었던 사무실, 식구들 모두 안녕히들 계시게, 좋은 시간과 좋은 장소에서 다시 봅시다.

퐈.이.팅!!!

Published inStart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