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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November 2004

싸이에서..

17살때 알던애가 있었다.. 대충 10여년 전인가.. 뭐.. 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였다.(여자애다) 뭐.. 그다지 친하지 않았지만.. 우연히 싸이를 보게되었다.. 벌써 시집갔더군.. 사기라도 친건가? 절대…

토정비결

한해 다가는 마당에 왠 토정비결이냐고? 뭐.. 그냥.. 토정비결은 믿지 않는 편인데 점성술을 볼수 없어서 [#M_ ==== 보기 ==== | 감추기 | 10월 일이 여의치 않으니…

영등포 공연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내가 했던게 음악이였는지 객기였는지 뭐였는지 모르겠다. 공연을 보고있는데 왼손이 찌릿찌릿 저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