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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September 2004

행복해야해

우리 현영이가 낼 모래 시집 갑니다. 대학교 1학년때 만난게 정말 어제일 같습니다. 이제 행복한 시간만이 이 친구앞에 놓였으면 좋겠습니다.

Rope to Heaven

가벼운 존재 잡념과 풋념 오만과 허영심 . . . 세상에 다른 무거운 존재란 더이상 없다 나와 외인이 있을뿐이다.

살으리 랏다.

사람들은 분노를 느낄 때 자기와 다른 사회적 부류의 사람들에게 즉각적으로 편견을 갖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상대방은 편견을 끌어내기 위해 우리에게 어떤 일도 할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