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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m4655 구입

전화-Navi-영화오디오게임카메라일정관리 가
하나의장비에서 동작한다면 얼마나 멋질까?

현재 가전 제품 기술로 이 부분을 대충 만족시켜주는 기기가 나와서 덜컥 질러 버렸다.

M46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vi, 영화로 쓰기에는 작은 화면

음악을 듣기에는 귀가 아프고

게임은 뭐 인터페이스가 엉망

200만 화소 카메라..넌 누구냐?

일정관리그냥 PC 싱크용이로..

만화?? 글씨는 보일려나?

책?? 스크롤하면서 손가락 운동은 되겠군..

녹음.. 베터리가 얼마나 버텨 줄까나?

그리고 집에서 보는 TV도 지겨운데
DMB
까지 달려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만족 스럽지않지만 되기는 한다.(한국에는 아이폰이 없으니까요)

즉 특별한 건 없지만 물건은 많은 동네 문방구 같다고나 할까?

Vi가 불편해서 vi
에디터를 만들다가 vi가 익숙해 져 버린 것과 일맥 상통한다고 할까?

내게 PDA는 예전부터 사용했던 거라 어느정도 익숙하다.

즉 그 불편함은 이미 몸에 배여 있어 내게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이제 요놈으로 차에서는 Navi + MP3로 지하철에서는 만화나 책을 보면서 음악듣기 활용해야 겠다.

아~ 강의 녹음으로 활용할 수도 있겠다.

의무약정이 2년이지만.. 한국에서 2년 내에 아이폰과 같은 물건이 나오거나 수입될리 만무하니 안심이다.(고맙습니다. 정통위님들~)

덕분에 네비로 활약하던 노트북(p1510)도 팔고 기존 핸드폰도 팔면
수준에 현찰은 좀 가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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