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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하실래요?


계속 어중간한 이 생활.. 이제 정리할 때도 됐다.
내 나이 29..
이제 뭔가 결정해야 될 때!

아무래도 바닦을 봐야겠다.

활이 두개면 명중할 수 없고
죽으려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내 장미빛 인생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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