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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해외여행 태국의 방콕

이때까지 몰랐었다. 내가 태국과 사랑에 빠질지…

싸톤… 방콕의 여의도는 어떤 곳인가… 여기서 내 사업에 어떤 영감을 얻게될지 궁금한게 많다.

6박7일의 짧은 일정으로는 한계가 있겠지만 이번이 처음이니까. 즐기면서 고민해보자.

방콕의 여의도라는 사톤 지역의 아난타라 호텔

절로 힐링이 된다.

방콕의 명동 – 씨암

이런 건물 너무 좋다.

사톤의 주택 – 평범하다


클럽갈 준비 – 방콕이 이렇게 클럽이 잘 되있을 줄은 몰랐다.

결론 적으로 클럽에 빠져서 거의 매일 클럽만 갔다가 왔다. 그래도 빠른 인터넷 속도에 비해서 인프라가 모자른것 같다. 뭔가 내가 할 만한게 있지않을까?


사업차 핑계되고 잘 쉬다 왔다(응?)

Published inDigital Nom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