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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란 평점 5점

파이란: 하얀 난초

슬프게도 이 포스트는 실제 영화에서 등작하지 않는 사진이다.

원작은 아사지 지로의 ‘러브레터’이다.

“현실은 추하다. 거기에 살고있는 인간도 결코 아름답지 않다.

그러나 이런 세상에도 아름다운 것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 아름다움 그대로를 그려내고 싶다”는 아사다 지로의 말을 그대로 영화에 옮겨 놓았다.

거기에 장.백.지.

 

감히 80년대 왕조현의 계보를 잇는 미모의 여인이 출연하여 감정 이입을 극한으로 끌어 올린다.

평점: 5점

한줄평: 한번 울고 담배땜에 또 운다.

Published inMusic / 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