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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평점 2점

어처구니 없다… (시나리오가 왜 이러냐? 5분짜리를 1시간30분짜리로 늘려논 느낌이다.)

멜로물이나  멜로가 없고..

연애는 했으나 대상이 없다..

영화”챔프”의 그 싸다귀 한방에 울컥하고 뿜어대는 눈물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건뭐.. 짜지 않은 쥐포나 달지 않은 캬라멜 마끼야토를 먹은 느낌이다.

한줄 평: 갑자기 사라진 그녀.. 몇 년후 화려한 사진전에서 몰라보게 이뻐졌어야 했다.

이건뭐.. 똑같자너!!!

다리부터 올라가는 영상의 마지막은 “엉청 이쁜 그녀의 얼굴”이란 말이다.

Published inMusic / 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