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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코란도C 마케팅 전략 이렇게 해라. For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쌍용에서 코란도C를 발표 했다.

주요 경쟁상대는 투싼IX랑 스포티지R이 되겠다.

<부산 모터쇼 현장 사진>

시판용 차가 공개되기 전까지 위 사진만 보고 ‘이거 경쟁력 있겠는데~’라고 생각했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거니?>

<뒷태는 안습 그 자체다.>

막상 뚜껑을 까보니 역시 대륙마인드가 그대로 담겨 있다.

외관은 비교하기 미안하니 이제 가격을 보자

보면 알겠지만 거의 차이가 없다.

물론 앞으로 할인 정책을 어떻게 가져가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체 뭘 믿고 이런 건지 모르겠다.

 

 

쌍용 차에 대한 국민 감정은 현대 차만큼 좋지 않다.

 

쌍용의 이번 신차는 그래서 그 의미가 더 중요했다.

 

보도 자료에도 ‘쌍용의 사할을 건 코란도C”라는 문구가 나올 만큼 쌍용은 절박해야 했다.

 

그런데 이번 코란도C는 못생겼고, 싸지도 않고, 쌍용차다.

 

그래서 나는 쌍용차가  ‘대차’ 이벤트를 하길 바란다..

중고 코란도를 적당한 가격으로 대차 행사를 하느거다.

 

코란도는 국내에서 단일 모델로 가장 많이 팔린 차 이며 가장 오랜 기간 팔린 차이다.

 

기존 고객을 흡수 > 고객의 충성도 상승 > 브랜드 이미지 개선 > 판매량 증가

 

간단하지 않은가? 기존 고객만 다시 흡수해도 쌍용이 올해 목표한 판매량은 가볍게 넘길 것이다.

 

컴퓨터나 프린트 같은 IT기기는 이런 행사가 일반적이다.

 

차라고 못 할 것 뭐 있냐?

 

쓸 대 없는 광고비로 돈 버리지 말고 차량 대차 행사로 고객 감동을 선물한 국내 최초 업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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