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싸이에서..

17살때 알던애가 있었다.. 대충 10여년 전인가..
뭐.. 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였다.(여자애다)
뭐.. 그다지 친하지 않았지만..
우연히 싸이를 보게되었다..
벌써 시집갔더군.. 사기라도 친건가?
절대 절대!! 시집이랑은 거리가 멀어 보였는데ㅋㅋ

웨딩촬영 사진에 이런 리플이 있더군..

[#M_ more.. | less.. |

면도칼 씹던게 엇그제 같은데.. 결혼 추카해 ^^*

참.. 미래란 예측할수가 없다.
그래서 인생이란게 잼있는건가 보다.
오랜만에 웃었다.

자네 결혼 축하하네..
협박이라도 한건가?
가리베가스를 거닐던 시절이 그립구먼ㅋㅋㅋ

_M#]

Published inGoss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