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세번째 여행 태국 방콕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디지털 노마드…

중국한번 태국 두번의 여행 끝에 내린 결론은 korea first이다.

아… 여행은 참 좋다.
태국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했다.

하지만 태국에서 어떤 사업을 하기위해서는 국내의 지지기반이 필요하다는걸 깨닳았다.

  1. 해외에 있어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거나
  2. 해외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프리랜서

위 두가지 외에는 디지털 노마드

이제 여행도 다녀오고, 진지하게 사업구상을 해 보자.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vIDC 사업이 괜찮을 것 같다.

도와주겠다는 곳도 있고 먼저 사업 시작한 동료도있다.
차근 차근 준비하자.
우선 관리 시스템 부터 확인하자.
그나저나 사명은 뭘로 하지?

내가 사업체를 차린다는게 기분이 묘하네…

Published inDigital Nom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