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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마치고..

여러.. 분들의 격려와 걱정에 힘입어…
큰 실수 없이 스스로 만족 할 만큼 하고 왔습니다.

아침부터 설사 두번 하고 -_-
계속 되는 줄담배..
긴장의 연속 이였는데요(특히 발표 하기 5분전에는 불이라도 났으면 했습니다 -_-)
막상 강단에 올라가니까 오히려 차분해 지더군요
그냥 제가 준비한 내용을 차분히 말하고 왔습니다.

지금은 완전 긴장 풀렸습니다.
오랜만에 큰 시험 끝낸 느낌입니다.

그동안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느낀점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몇자 적어 볼려고 했는데..
완전 긴장 풀린 상태라 이번주는 그냥 생각 없이 놀렵니다.

글 마무리 하기도 귀챦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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