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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의 질이 떨어지는 이유

<바쁘다 바뻐>

보고서의 질이 떨어지는 이유는  데이터를 정보로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이다.(데이터 정리하다 지치는 거죠)

이는 원천 데이터의 신뢰도와 연관성이 있다.

보고서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다 보면 종종 어이없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서비스 가격이 제각기 인 것은 기본이고 비용 할인을 다른 서비스에 적용하거나 하나의 서비스에 두 서비스의 가격을 합쳐 놓은 경우도 있다. 심지어 마이너스 매출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기타잡비”및 “기타 서비스” 비용을 추적 하기 위해서는 인디아나존스의 해리슨포드가 되야 할 각오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보고자가 받는 스트레스는 말할 것도 없다.) 보고서의 질이 낮아 질 수 밖에 없다.

그럼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첫 번째는 교육이다.

데이터 입력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정책을 확정하고 이를 직원이 따라 하게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전용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다.

ERP와 CRM을 전사적으로 사용해서 데이터를 사람 손이 아닌 시스템에 의해 추출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산적인 데이터 마이닝!

이것이야 말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얻기 위한 기본  조건 이라 할 수 있다.

회사 규모가 작아 이런 솔루션을 도입할 수 없다면 MS의 BI라는 솔루션이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http://www.acw-group.com/acw_solutions/microsoft20090115_e.html

DB의 자료를 바로 Excel로 출력해주는 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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