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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지다.

저는 유명한 누가 죽었다고 슬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우린 잃어버린 후에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언제나 깨닭음은 늦고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잠시나마 당신을 욕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잠시나마 당신을 오해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당신은 분명 대한민국의 영웅이며 역사는 당신을 공정하게 평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는 공정한 심판도 내릴 것입니다.

이제 그의 유머를 들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가장 유쾌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명언을 들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가장 깨끗한 정치인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이렇게 애도의 글을 남기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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