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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도리 동호회

어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는길..
성대 시장근처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옆에서 어떤차가 “빵빵” 거린다
순간적으로 “어떤 xx야?” 하면서 옆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멋드러진 란도리에 멋찐 형아가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순간적이였지만 아마 내 차의 스티커를 보고 아는체를 한것이란걸 알수 있었다.
단지 동호회 스티커를 붙였을 뿐인데 이렇게 반갑게 아는체를 하시다니..


사진은 그 형아가 타고 있던 란돌이.. 멋진다.. #,#
http://cafe.daum.net/windsor777 <– 요기는 카페 주소 입니다.

반갑기도 하고 왠지 미안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되더라..
그 형아와 그렇게 한 500미터 정도 같이 주행하는데..
왠지 좋은 기분이다.. 동호회모임 같기도 하고 ㅋㅋ

이번일을 계기로 동호회 생활을 다시 함 해봐?
저번 동호회 처럼 얼짱 떴다고 난리 부르스겠군..(퍽퍽!!!! 죄송합니다. ㅜㅡ)
요즘 받고 있는 랜즈 뽐뿌도 힘든데..
이제 차 튜닝도 견뎌야 하는건가..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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