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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개발 환경

그동안 해외에서 코딩결과 아래와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1. 모니터는 직각 기준 -5 ~ -15도로 봐야 한다. (목 나간다.)
  2. 선을 없애자.
  3. 개발에 필요한 최소한의 모니터는 2대다.

그래서 국내 작업 환경을 해외에서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했다.

맥북 프로 2013 Late – 왼쪽

명기 중에 명기다.
이 기종부터 3대의 모니터를 지원한다.(QHD) 지원

MB169B+ USB 모니터 (15인치 1920*1080) – 오른쪽

https://www.asus.com/kr/Monitors/MB169BPlus/
무엇보다 얇고 가볍다.

블루투스 키보드 logitech K380

https://www.logitech.com/ko-kr/product/multi-device-keyboard-k380?crid=27
맥북 자판보다 키감이 좋다.
동그란 버튼은 하루면 적응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디자이너 마우스

http://thegear.co.kr/8653
그냥 키보드랑 어울려서 샀다.

nexstand 맥북 스탠드

https://www.banggood.com/ko/NEXSTAND-K2-Laptop-Stand-Portable-Adjustable-Eye-Level-Ergonomic-for-MacBookOther-Laptop-p-1068758.html?stayold=1&cur_warehouse=CN

원래 Roost라는 크라우트펀딩 받은 스탠드인데
중국에서 거의 비슷하게 카피 가격은 1/4 정도.
장시간 코딩에 필수다
https://nomadlist.com/ 필수템 1위(물론 Roots가)

USB모니터용 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38119680&frm3=V2

15인치용 암, 생각보다 꽉 잡아준다.

호루스벤누 MP-2500ST + SM-81 미니삼각대와 볼해드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80233960&frm3=V2

모노포트용이지만 크기와 부피가 작다
접으면 한손정도 크기


디지털 노마드라고 검색하면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노트북 하나 들고 멋지게 찍힌 사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중요한 건 그들은 모두 개발자는 아니라는 거다.

대부분 개발자는 테이블과 의자에 앉아서 개발한다.

물론 이런 여유도 즐길 수 있다.

Published inDigital Nom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