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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여행 방콕 feat 숙소 위주

Thai Mania도 망했다.

이번에는 혼자 뭔가 하고 싶어 찾아왔다. 숙소도 airbnb로 결제하고 왔는데 이런 집이 다르다 그리고 더 웃낀건 내가 예약했을때랑 내가 도착했을때랑 정보가 완전 다르게 되어 있다. 헐~

이건 사기다 일정도 취소하고 airbnb에 신고하고 호스트와 연락했다. 그런데 아… 호스트는 자기 잘못이 뭔지를 모르는거다.

문제는 이렇다 세탁기도 없고 커튼도 없다 인터넷도 안되고 가스 스토브도안된다.

호스트는 세탁기는 2일뒤에 배달되고 커튼도 2일뒤에 가져가겠다 인터넷은 니가 동글 사서써라 가스 스토브 대신 전자렌지대신써라.

어의가 없었는데 문제는 이 얘기를 친구한테 하니까 그냥 살라는거다. 세탁기는 빨래방가고 커튼도 이제 올꺼고 태국 인터넷 싸다뭐 이런거다.

아… 이게 문화 차이라는걸 느꼈다. 전부터 느낀건데 여기는 명확한게 없구나…

사진은 커튼이 없어서 이블을 걸어논것

그리고 사기꾼 다행히 airbnb 사례를 많이 알고 있어 결재후 캡쳐한 사진이 있어 환불받을 수는 있었다. (하루치 빼고)

이런식으로 장사해도 된다. airbnb 봐라 잘나가잖아 문제는 서비스다.

그래서 급한대로 호텔을 잡았는데 또 낚였다. 아고라 프로모션 한다고 왔는데 알고 보니 두배 가격내고 2박3일을 있게됐다. 나중에 후기를 보니 이런사례는 흔하다고한다. 호텔은 그냥 호텔 홈페이지에서 결재하는게 가장 싸다.

그리고 마지막에 구한 방 결국 사판탁신까지 오개됐다.

Published inDigital Nom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