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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여행 태국 방콕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이번에는 일이 있어 방문했다. 태국에서 일하는 느낌은 어떤지 궁금하다.

“Thai Mania” 앱 개발중 시스템 지원이다.

이것만 잘 되면 그대로 쭉 눌러앉아 살고 싶다.

그런데 이건 뭐 거의 엎어지기 직전의 프로젝트구나 내가 PM도 아니고… 일 참 갑갑하게 한다.

이왕온것 즐기다가 가자

Published inDigital Nom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