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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동네에서 오랜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
그넘 : 야 아직도 그림 그리냐?
나 : 왠 그림?
그넘 : 너 만화가 한다고 했자너..
나 : 엥? 내가?

아.. 맞다.. 중학교때 꿈이 만화가 였지.. ㅡㅡ;;
그렇군.. 내 꿈이 만화가 였던적도 있었구나..

그래서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봤다..
그리고 생각했다
흠.. 역시 포기하길 잘했어..

그래도 오랜만에 그린거라 올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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