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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처럼 슬픈 노래나

세상에는 참 쓰래기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사람이 있다.
자신을 누군가가 이렇게 바라보고 있다는걸 그들은 알고는 있을까..

이미 굳어 버린 머리로 더 이상 어떤것도 받아 들이지 못하며
자신이 정한 잣대로 남에 대한 막말을 자랑하듯 늘어 놓는 이들을 보면서
참을 수 있을 정도의 분노도 느끼지만 한편으론
그래도 난 참 착하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마져 들게된다.

겨울비 처럼 슬픈 노래나
이 순간 부를까 보다..

mz3 + takuma 50.8 sesia slide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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